30일 1차면접 보고 왔습니다 오늘 발표났는데 합격이네여,..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부드러웠습니다.

특별한 압박은 없었고요.

우선 가서 교통비 받고 대기실가서 토론면접 주제 알려주고 생각할시간 잠시 줍니다.

저떄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고가정책에 대해서.. 였고요.

들어가서 잠깐의 시간주고 토론합니다.

그때 잘~ 편안하게 또박또박 할말 하시면 될거같아요 정답있는건 아니고 그냥 자기 생각을 말하는 식입니다.

정치판또라이들 처럼 한놈 잡아죽일라고 하는 그런분위기는 아니고요 허허

그리고 나서 1분간 자기소개 시간 있습니다. 여기서도 당당하고 자신있게.

면접전에 준비시켜주시는 분도 자신감 당당함 같은걸 강조하시더군요 긴장덜하고 자기가 생각한거

조금이라도 더하시는 분이 좋을듯합니다.

제느낌인데 자기소개할떄 제가 그나마 긴장을 제일 덜하고 또박하게 말한듯한데 그리고 나니

초반에 질문을 가장먼저 두세개 받았씁니다.

그떄부턴 긴장이 풀리면서 나름 무리없이 답변했습니다.

그리고 공통질문 두어개랑 나머지는 개인질문이었습니다.

보통 4~5개정도의 질문을 받앗던것 같고 면접시간은 약 들어가서 40분정도 걸린거같네요

마지막에 준비한말이나 뭐할거 있냐고 했을때 전딱히 한건없고 넌센스 퀴즈를 면접관님들께 내신분도 있고

그랬습니다.

저일어서서 발표했었는데 같은조 였던분들 혹시 합격하셨나모르겠네요 추심업무하시는분이랑 홍대에서 내리신분이었는디

무튼 취뽀를 위해!!!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