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원래 이런거 잘 안쓰는데.. 정말 크라운해태제과의 정보는 많지 않아서.. 도움을 드리고자...이렇게 씁니다..ㅋ>

7월 6~7일 이틀에 걸쳐 면접을 보는데요..

저는 6일 11시 50분 면접이었습니다.

저는 10시반에 도착해서 너무 일찍가서 기다리기 힘들었다는...ㅠㅠㅠ

정작 면접은 2시넘어서 시작햇고요...ㅠ

1. 면접순서

예전에는 어땟는지 모르지만.. 오늘은 이미 면접순서가 정해져있었습니다..

저의 이름표옆에 분어있는 번호가 16X번(?)......기억이 잘 안나요..ㅋㅋ

이미 정해져있는 번호 순서대로 부르며 참석한 자들을 6명씩..조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면접을 대기햇죠..ㅋㅋ

2. 인성면접..

총 6개의 면접실로 되어있었어요..

면접관님은 두분.. 한분은 크라운제과, 한분은 해태제과 분이라고..

저는 연구개발부서라.. 식품관련된 분이 면접관이셨어요..

그런데 저랑 같은 조이신분들이 다 저랑 같은 지원부분은 아니었어요..

생산관리도 있었고, 영업관리도 있었고요...

면접은 거의 15분정도 인성면접, 20분가량읜 토론면접

먼저.. 각자 자기소개시키고, 왜 지원했냐물어보시고...

어떤일을 하고 싶냐 물어보시고...

이건... 면접관님들에 따라 질문이 다를테니.. 그냥 참고만 하세요...ㅎㅎ

3. 토론면접...

저희 조의 주제는 SNS 사용 찬반에 대한 내용이었어요..ㅋㅋ

팀원들의 열띤 토론이 이뤄질것이라 생각했지만....ㅠ

우리 조에서는...ㅠㅠ

몇분은 말씀한마디도 안하시고,,,ㅠ

중간에 분위기가 싸해져서...

저와 몇몇분들만 계속 말했는데... 비슷한 내용 중복되고...ㅠ

예상 20분이엇는데.. 우리조 토론면접은.. 10분만에 끝나고...ㅠㅠ

그래서 너무 일찍끝났다며... 질문이나 더 하고 싶은 말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저와 몇몇분들은 더 말씀하셨고요...

그렇게 면접은 끝이 났어요...ㅋ

3. 마무리..

신나게 과자 한봉다리를 들고 나왔죠....ㅋㅋ

결과는 이번주 금요일날 나온다는데... 무지 궁금하네요....ㅋㅋ

이미 저와 오늘 면접본분들의 결과는 나왔을듯하네요....ㅋ

내일 면접보시는분 결과와 함께... 금요일날 올리시려는듯.....ㅋㅋ

음.... 조금 오래기다리고, 조금 긴장되고... 그런거 말고는...

다 조았어요...ㅋㅋ

면접관님들도 친절하고 좋으셨고, 인사팀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셨고...ㅋㅋ

다들....조은결과 있으시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