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 대기실에 사람은 10명이 있었고 2조로 나뉘어서 5명씩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면접관님 4분이 앉아계셨습니다.
한분은 임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갔는데
질문을 가장 많이 하신분이 아무래도 임원이셨나봅니다.

들어가자마자 공통질문으로 그분께서 지원동기를 물으셨습니다.
1분자기소개도 시키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밖에 기억나는 개인 질문은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점,
생보사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는가,
최근관심사는 무엇인가
등등

그리고 공통질문으로 자신의 장점을 어필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한마디씩 할 기회 주시고
면접시간은 30분도 안되어 끝이 났습니다.

정말 간단한 면접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20일에 면접을 보았는데 27일에 2차면접을 본사에서 본다고 하네요.
결과는 그 안으로 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