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역량 면접 때는 약간 어리버리 했었는데...최종 면접 까지 봤습니다..

부회장님 이하 임원까지 5분이 보시고 4인 1조로 들어갔습니다.

을지로역 내리면서부터 긴장이 조금 됐는데...나름 즐기면서 면접 봤습니다..

그래도 최종 임원 면접은 편하게 보기는 힘들더군요...

자기소개랑...전 경력이라 직무에 관한 내용...

그리고 한 임원이 제 편입전 대학 학점을 보시더니 학습성취도가 안좋다라는 지적...

AFPK는 왜 안 땃냐며...지적...

다음주 수욜 발표라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에 발표나기 전에 관두겠다고 얘기 해야하는건지..

발표 보고 얘기하자니...입사일이 너무 촉박해 마음에 걸리네요...

5년 전에도 메리츠증권 최종면접 보고나서 붙을 것 같아 주변 동료들에게 회사 관둬야 할것

같다고 먼저 설레발 치다 떨어져서 X쪽 당한적도 있어서...

최종 면접에 48명 참석했다던데...어제는 빠진 분들이 없다네요..암튼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