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상 저는 탈락인 것 같아 뭐 마음은 비웠구요.

다음에 그린 면접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면접은 면접관 6명 : 면접자 4명 이었습니다. 총 면접시간은 30분 정도??

전부 나이 지긋하신 면접관님들이었구요.. 편하게 해야 하는데 압박이 되더군요..ㅋ

대충 기억나는 질문을 올려봅니다.

1.이번 한일전 축구에서 진 이유와 스페인과의 결승에서 아쉽게 승부차기로 패했는데 사람들이 응원하는 이유

2. 울릉도 일본의원 방문을 국가적 차원에서 막았는데 그것에 대한 생각

3.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때와 지금 현재 미국의 금융위기 사이의 차이점

4. RASS 제도는 무엇인가?

5. 보험료는 어떻게 산정되는가?

6. 급여가 쎄지만 업무강도가 강한 회사와 급여는 적지만 널널한 회사 중 어디를 선택하고 그 이유는?

자기소개 시켰고, 마지막 할 말 시켰습니다.

그리고 지원분야 (영업, 보상, 경영지원 등등..) 에 따라서 간단한 지식 물어봅니다.

손해사정이 무엇인가? 기획은 어떻게 해야 하나? 등등..

자신이 지원한 직무에 대한 설명은 할 줄 아셔야 할 것 같네요. (당연한건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이며 왜 존경하는지?

휴학을 했는데 왜 휴학했나?

졸업과 공백이 있는데 무엇을 했나?

집이 지방인데 서울 본사 근무를 할 수 있는가?

전반적으로 인성과 실무 모두 물어본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에 보시는 분들 건승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