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gold class 등업을 하려고 하는데 등업을 위해서는 취업focus게시물을 1개이상올려야 하더군요.

면접후기 말고는 제가 합격한 곳이 없어 쓸데가 없더라구요ㅋㅋ

네 저는 삼성전자 LCD사업부 연구개발 부문 하계인턴 면접을 보고 지금 떨어지고 다시 준비를 하려고 하는 취업준비생입니다.

몇달전 떨어지고 나서 다시는 생각하기 싫어서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다시 생각을 가다듬고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면접은 오전에 이뤄졌구요

거의 50명 정도 되는 인원이 거의 8개 정도되는 방에서 한명씩 차례 차례 들어가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거의 3~40분정도 걸리고 막상 면접을 보면 긴장이 많이되서그런지 시간은 금방갑니다.

처음에 제가 만든 PT를 면접관 4명앞에서 발표를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별다른 호응이 없으셨구요 표정이 안좋아 보여서 더욱 더 긴장을 해서 버벅대고 제대로 하지 못했네요

그리고 PT가 끝나고 1분 자기소개를 요청받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역시 제대로 외워간것도 없어서

" 지원자 ~입니다. ~을 위해서 열심히하겠습니다" 라고 짧게 답변했습니다.

그리고 받은 질문은 일단 전공 질문이었습니다.

대학에서 실험과목을 이수하면서 뭔가 불만족 스러운 부분이 있었는지와 제 전공 성적이 좋지 않은데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대비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각각 display인 LCD OLED등의 장단점에 대해서 물어보시고 간단한 동작원리에 대한 설명을 요구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끝에 앉으신 분이 인사담당자 같으셨는데, 거의 많은 질문을 그분께 받았습니다.

저의 동아리 활동, 그리고 아르바이트 경험과 아르바이트를 한 이유

그리고 저의 미래 계획에 대한 간편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워낙 저는 정형적인 질문만 받았고, 그래서 그런지 저도 독창성있게 대답을 못하고 정형적인 답변만 한듯합니다.

지금생각하면 PT때부터 너무 못해서 저를 아예 제쳐두고 별다른 질문을 하지 않으신게 아닐까라고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평범하게 면접은 끝났고, 색다른 준비를 한다기 보다는 기본적인 준비가 우선시 되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