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정동에 있는 건물에 들어가면 먹을거 많이 세팅되있고 편하게 해줍니다.

휴게실에서 기다리는 동안 홍보 동영상 봤어요. 영화도 틀어주기도 하고요!!

처음에는 자기소개 공통으로 시킵니다. 6명인가?7명정도 들어갔었네요

그리고 개별질문으로 넥타이 색깔을 누가 골라줬냐?????같은과 사람들이 왔는데 그중에서 누굴 뽑아야 하는가?

이런 질문들이 쏟아졌고 FTA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공통 질문이 나왔었습니다.

그렇게 1차 면접이 끝나고 앞에조가 끝날때까지 대기합니다.

영어 면접으로 가서 개별적으로 취미가 머냐??? 야구좋아하는데 누가 이길거같냐?

등등의 영어 면접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원어민처럼 잘하는 사람없으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거같습니다. ㅎ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겠지만 목소리 크고 자신있게 대답하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