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삼양식품 면접 후기가 찾아보니 많이 있질 않았고 오래되서 쓰게 되었네요 ㅎㅎ

저는 10월 27일 오전 10시 40분 영업 면접이였습니다. 면접 보고 바로 집에와서 쓰네요 ㅎㅎ

특징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1. 면접장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조용합니다(주위가 조용한 동네라서 그런건지...)

2. 간식같은 먹거리는 없지만 12시~1시에 점심을 줍니다(전 40분 기다려서 밥먹고 집에 왔음 ㅎㅎ)

3. 면접 끝나고 서울/경기 권은 면접비 안나가고 그 이상 먼 곳에서 오신분은 면접비 나갑니다(얼만지는 모름)

4. 또한, 면접 끝나면 모든 지원자에게 소정의 삼양세트?? 쇼핑백한가득 해서 주십니다(자취친구주면 좋아라할것 같음)

5. 건물 1층에 라면 전시관이 있는데 내가 어릴적에 보았던 라면들이 전시되있어서 신기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면접은 정말 간단하게 이력서 기반으로 인성 위주로 질문 하신거 같고

제 생각에는 면접 난이도는 보통 같습니다.

기분좋게 면접 보고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끝~~

내일 면접보시는 분들 잘 보세용~~~ 저는 또 이력서 쓰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