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비바 생명 2차 면접을 마치고 왔습니다. 간단한 후기 올려 드리겠습니다.

[1차면접 (실무진)]

우리아비바생명의 경우 PT, 토론, 영어 면접은 없었습니다.

면접은 3인 1조 多대多 입니다.

면접시간은 40분에서 50분 정도입니다. 또한 100% 블라인드 면접입니다. 면접관님들은 지원자의 사진과 평가서만 가지고 계십니

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일채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점은 인사담당자분께서 직접 보여주시며 확인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면접에서

는 이름, 나이, 학벌, 거주 지역 일체 말을 할 수 없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면접관님들이 지원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십니다.

질문에 대해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다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며, 중간에 자르거나 하지 않습니다.

압박, 스트레스 면접 없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지원자가 최대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십니다.

질문은 직무 모다는 본인의 경험과 인성 관련 질문이었고, 창의력을 요하는 질문들이 포함 되었습니다. 즉, 준비된 답변보다는 주

어진 질문에 본인이 생각하는 바를 진실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2차 면접(임원)]

3인 1조 多대多 입니다. 주로 인성 위주의 질문이었습니다. 역시 압박, 스트레스 없이 지원자들의 진실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십니다.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다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며, 중간 중간 지원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넌센스 퀴즈도 내

주셨습니다. 면접 시간은 50분 가량 진행되었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나갔습니다.

TIP :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된 모습입니다. 준비하여 외운 답변이 아닌 본인의 진실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합격과 가까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실에서도 (조금 대기시간이 길었지만) 다양한 종류의 간식과 음료가 준비되어있고, 인사담당자께서 지

루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지원자들에게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__) ) 11층 대기실에서 보이는 한강은 긴장되는 마음을

풀 수 있는 풍경이었으며, 당산역 4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앞에 위치하여 찾아가기 쉽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많은 지원자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