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파트는 8시부터 시작이어서...  일찍 일어나느라 진짜 피곤했어요...

경복궁 GS 남촌 리더쉽 센터에서 봤구요....

생각보다 많이 어렵진 않더라구요...(시간이 좀 부족한...;;)

 

우선 첫번째 과목이 기계이해였는데요... 계산이 필요하지 않는 정도의 기계이해... 아마 DCAT 수준으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제가 듣기론 GS 건설 인적성이 대우건설이나 포스코 건설 인적성 회사랑 같다고 들었거든요.. (단지 참조하라는 말입니다.)

 

두번째 과목은 도식적 사고?입니다.... 40문제 중에 한 30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전 진짜 시간이 모자라서 빨리 푼다고 해도 못풀겠더라구요... 그리고 에듀스랑 유형이 살짝 달라서 당황하기도 했구요....

뭐 그래도 푼 30문제는 거의 맞춘 듯 합니다...

 

세번째가 틀린 그림 찾기인데요.... 이것두 시간이 참....;;

거기다 틀린 부분 체크방식이 좀 짜증나서 체크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어요.....

글구 전 틀린 부분 찾는데 그 부분이 서로 연결되서 2영역이 잘못됐는데 어느 영역으로 선택해야 되는지 진짜 고민 많이 했네요...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세 영역 모두 시간이 좀 더 주어지면 다 풀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성검사.....

전 분명히 일관성 있게 체크할려구 노력했는데도... 후반부로 갈수록 제가 봐도 일관성이 있는지 의문이 들더라구요....

 

지금까지 SSAT랑 DCAT 인적성 본거는 다 떨어지구 있어서... 진짜 GS건설이라도 붙었으면 좋겠어요...

요즘 걱정 이만저만 아니구... 부모님 전화올 때면 죄송해서 미안하기만 하네요....

 

다들 이번 16일 일요일 인적성 잘 보시구요....

그 전까지 인적성 준비 열심히 하시구...

꼭 이번 하반기에 저랑 같이 취뽀했으면 좋겠네요....

좋은 결과 있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