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상깊었던 것은 면접관님이 여자분 혼자 들어오셨고 저랑 동갑이거나 어려보이셨어요

여자여서 인상깊었던 것이 아니라 가장 분위기가 프리?했던 것 같습니다.

빈자리는 50명중에 12명은 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충 그정도

저는 인적성검사를 공부하지 않습니다.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공부한다해도 뭔가 달라질 것 같지 않아서요

(얼마전에 SSAT 합격하고 나서 역시 운이구나..생각했습니다. SSAT 공부 한적이 없거든요 )

 

근데!!! LG는 공부해야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수리가 너무 어려워요

 

언어: 문제가 어렵진 않았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요

        싸트보다는 시간이 모자라지만 (올해 상반기)SK 인적성보다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27/30 문제 풀었고요 정답률은 50~60프로이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수리:수열이나 자료분서은 어렵지 않았던 것 같고 어떻게든 물고 늘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응용계산? 그 부분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여태 본 응용계산 중에 가장 어려웠던 것 같고요

     이것때문에 전 떨어졌다 싶습니다.        22/30 개 풀었고요 수리는 원래 푼게 정답인건데 이거는 자신 없습니다;;

 

도형: 다른분들은 제일 낫다고 하던데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시간은 부족했고요..

      29/30   정답률 이것또한 자신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