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lgd 회로설계부문을 지원했고 서울 경일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13시까지인데 넉넉하게 한 시간 전 즘에 도착해서 분위기에 익숙해지려고하였습니다. 긴장이 많이 됐는데 피아노 연주곡을 센스있게 틀어주더라고요~~ 무한반복으로 ㅠㅠ ㅋㅋ 따로 오리엔테이션이라고 할거없이 칠판에 붙어있는 타임테이블대로 바로바로진행합니다

1.언어
저는 시대고시책을봤는데 생각보다 전분야의 유형이많이달랐습니다. 다른책도 비슷비슷하겠지만요^^, 독해지문하나, 언어추리지문하나 정도로 언어추리지문이 생각보다 엄청많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시간을 다잡아먹은듯 , 언어추리 연습을 많이하시고 조금 부족하다싶으면 독해문제만 먼저 푸는 것도 전략이될수있을거같습니다. 저는 10문제 가까이 찍었습니다.

2.수리
수리는 문제 유형만바껴서 그렇지 기존의 사트와 유사합니다. 엘지디스플레이는 수추리한문제에 두개의 수추리를 풀어야만 답이나오는 유형들이 많아서 연습을 사전에 많이해야할거같습니다. 자료해석도 사트와비슷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시간입니다. 사트보다 좀 널널하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저는 문제 유형만파악하고 모의고사를 못풀어봤는데 모의고사를 풀며 시간 줄이는 연습을 많이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3.도형추리
도형추리는 새롭게 본 유형이였습니다 하지만 3교시중에 가장 무난했습니다. 시간에 딱맞게 풀수있었습니다. 시중에나오는 인적성 책의 유형만 공부하시면 쉽게 풀수있는 회전 대칭 규칙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1,2교시는 거의 10개이상씩 찍은 듯합니다. ㅜㅜ  


전반적으로 1)유형을 파악하셔야 됩니다. 과목별로 유형파악이 되있으면 문제의 내용이 바뀌어도 쉽게 풀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시간줄이는 연습과 모르겠다 싶으면 미련없이 바로바로 넘어가는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한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