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치도 못했는데 서류가 붙어서 

인적성을 볼 수 있는기회를 얻었네요.

여의도고에서 비오는 날 쳤던 인적성 후기입니다.

 

1, 언어영역

지문의 내용을 토대로 주어진 문장이 참/거짓/모름 을 고르는 문제였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서 3번 정도 다시 읽어 봤던 것 같음

글 빨리 읽기보다는 신중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됨

 

 

2. 수리영역
문제가 어렵진 않았음.

그냥 문제만 읽어도 답이 나오는 것도 있으니 무조건 계산기들고 덤비기보단 

문제 잘 읽어보고 풀어야함!

 

3. 인성
가깝고 먼거 고르는 방식이었음

개인적으로 이런 유형이 어렵고 싫은데 -_-;;

은근히 시간 많이 걸림

 

4. 한자
한자는 원래 포기한 상태였는데

그래도 생각보다는 풀만했음

중학교 수준의 학생이 풀어도 5문제는 건지지 않았을까 싶음

 

5. 공학기초
 

문제가 크게 어렵진 않았지만 고등학교 수학문제를 오랜만에 풀려니까

갑자기 긴장이 되더라구요.

제 생각에 잘 풀진 못한것 같아 영 찝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