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산학장학생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응시자는 400명 정도였고 이상한건 제가 앞에 앉았던 자리에는 뒤에 모두 결시 했다는것...

1교시-언어

언어영역은 한국고시회책으로 연습한것보다 무난하게 나왔습니다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무난하고 시간은 남았습니다.

2교시-도표

혼자서 같은 그림끼리 풀어볼려다 무모한짓 하다가 시원하게 5문제 찍었습니다. 무리수는 두시지 말고 계산기에 너무 의존을 안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3교시-한자

한자가 완전 병신이라 꾸역꾸역 조금씩 준비 했었는데 생각보다는 풀수 있었던게 5~7문제는 있었던것 같았습니다. 모두 객관식이었습니다.

4교시-공학기초

전반적으로 준비해가니까 풀 수 있는 수준이었고 한문제 찍고 모두 풀었습니다.

토스/토라

영어를 좋아하였고, 토스는 방학때, 토라는 시험기간에 틈틈히 준비해서 무난하게 치고 나왔었습니다.

 

열심히 치고 나와서 다치고 방전됬는데 좋은 결과 나오면 좋겠습니다.

현중인이 반드시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