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

 

지문을 읽고 참, 거짓, 알수없음을 판단하는 거였구요, 주어진 시간에 비해 지문의 길이가 짧았던것 같습니다.

시중의 문제집은 지문길이가 거의 한페이지 수준이였는데요, 그거의 1/4 수준? 아무튼 짧고 상대적으로 쉬운것 같았습니다.

 

2. 수리

계산기를 제공해주고 도표해석해서 푸는 문제였는데요, 이것도 문제자체가 유사한 유형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예를들면 1번문제에 나왔던 도표가 5번문제에도 똑같이 나오는 대신 묻는 문제가 다른 스타일/?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습니다.

 

3. 인성

 

4개의 보기중에 가장 가까운 것과 먼것을 고르는 문제였는데 이게 좀 까다로웠습니다.

 

 

여기까지는 외부업체에서 주는 문제집으로 푸는거였고, 문제집에 낙서 금지였습니다.

 

4. 한자

한자문제부터는 A3사이즈? 정도 문제로 나왔고 20문제 푸는 거였을 겁니다.

과락이 40점까지라고 들었는데, 40점이상 맞으려면 8문제이상은 맞춰야겠ㄷ네요..

아는 문제 거의 없었고 나머지는 거의 찍다시피 했습니다.

한자를 제가 잘 워낙에 못해서 ㅜㅜ 

 

5. 이공기초

 

수학, 물리 기초문제들이었는데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몇문제는 못풀고 찍었던것 같네요....

 

 

토익 스피킹 라이팅은 기존에 시험처럼 그냥 쳤습니다.

하루에 다 치려니 체력이 부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