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고등학교에서 응시를 했구요,

공채분들과 산학장학생분들이 함께 시험을 봤습니다.

서울 인원은 750명 정도 됬던거 같습니다. 

 

1교시 인적성검사

언어와 수리는 다른 회사의 인적성보다는 여유있게 문제를 풀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그렇게 많이 준다고 생각은 안하기 때문에 시험보러 가기전에 한번쯤은 풀어 보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리영역을 할때에는 계산기를 직접 나눠 줍니다.

인성은 가장가까운것 가장 먼것을 고르는 유형인데, 이번 시험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부분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2교시 한자시험

걱정을 많이 한 부분이어서 4급 배정한자를 뽑아서 외웠습니다.

하지만 생각 만큼 어렵게 문제가 나오진 않았구요. 원래는 주관식이 있었다는데 정답률이 너무 낮아서 이번에는 모두 객관식으로 문제를 출제 했다고 들었습니다.

 

3교시 공학기초(이공)

생각만큼 어렵진 않았는데 저는 시간이 좀 모자랐습니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거의 다맞은 것 같다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난이도가 낮았다고 합니다. 

 

토익 스피킹 토익 라이팅

토스토라는 강남 YBM 테스트 센터? 라는 곳에가서 시험을 봤구요, 일반 토스 토라 시험과 똑같습니다.

토익스피킹은 전에 준비를 쫌 했지만 멘붕이었고 ㅜ 토익 라이팅은 처음보는 시험이어서 인지 멘붕이었습니다.

준비 열심히 해서 합격 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