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여의도 고등학교에서 봤는데 의외로 결시자가 많았습니다.

일교시는 언어.

지문도 짧고 시간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정확도의 문제겠죠.

이교시는 수학.

단순 계산일 줄 알았는데 문제를 이해하는데 꽤 시간이 걸리네요.

시간은 약간 부족한 느낌입니다.

삼교시는 인성.

여유롭게 고르다가 20분 남았다는 말에 정신없이 골랐네요.

그리고 조금 쉬고서

사교시는 한자.

평소에 한자 공부를 한편이어서 어렵진 않았는데 문제는 고사성어 공부를 안 했어서

고사성어에서 조금 틀렸습니다.

마지막은 공학기초.

물리 문제는 그럭저럭 풀었는데

수학문제는 계산을 아무리해도 답이 보기에 없는 등 못 푼 게 몇 개 있어서 불안하네요..ㅜㅜ

 

아무튼 다들 좋은 소식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