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장소: 서울 여의도고등학교

  한반에 30명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대략 5명정도 결시했습니다.

 

언어: 32문제 18분

인적성 공부를 하나도 안하고, 막무가내로 시험장 가서 유형을 파악했던지라...언어는 조금 당황했습니다.

사실, 거짓, 모호 등 세 가지 보기로 답변하는 거였는데 유형이 독특하더라구요.

인문계지만 언어에 약한지라 애매모호한 문제들이 너무 많아서 못본 편에 속할 것 같아요ㅠㅠ

 

수리: 20문제 20분

조그만 계산기가 지급되어서 수리문제는 수월하게 풀었던 것 같아요.

몇 문제는 계산하지 않고도 꼼수로 풀리는 문제들도 있고..

자료에 나와있는 숫자들 읽고 간단한 응용계산능력만 있으면 풀리는 문제였습니다.

 

토스토라:

지정된 YBM센터에서 시험봤습니다.

인적성에서 조금 떨어뜨린다는 말이 있는데, 만약 떨어진다면 토스토라 때문일지도....ㅋㅋㅋ

서류에는 토익을제출했는데 사실 토익점수는 엘씨알씨라 부풀려진 느낌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