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30여명 중에 결시 5~6명 있었던것 같습니다.

 

1. 언어

나름대로 언어에는 자신이 있어서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지만 몇 개 헷갈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시간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2. 수리

이것도 어렵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4~5문제 풀지 못한 것 같습니다.

유형이 대부분 비슷해서 따로 연습을 잘 해 두신다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는 분야입니다.

 

3. 인성검사

4개의 지문 중 자신의 성향과 가장 가까운 것과 가장 먼 것을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회사의 인성검사보다 고르기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4. 한자시험

제가 자격증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쉬웠습니다.

3~4급 정도의 실용한자를 반복하신다면 충분하실 듯 합니다.

 

5. 이공기초

다른 모든 분들은 쉽게 풀었다고 하셨는데 저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물론 쉬운 문제들도 많았지만 까다로운 문제들이 섞여 있어 쉽게 풀고 나왔다는 인상은 없었습니다.

고등학교 물리, 수학을 복습하신다면 좋을 듯 싶습니다.

 

6. 토익 스피킹/라이팅

스피킹.. 완전 어려웠습니다. 충분히 연습을 했는데도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라이팅은 전반적으로 쉬웠습니다. 에세이나 이메일 쓰는 법을 어느정도 연습하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