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2년 4월 21일 토요일

장소 : 서울 여의도고등학교

 

오전 7시 50분까지 여의도고등학교에 도착했습니다.

 

8시 30분부터 시험이 시작되었고, 언어와 수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언어는 다들 아시다시피 3줄정도의 지문이 주어지고 보기의 문장들이 정확한지, 부정확한지, 알 수 없는지 선택하는 문제였습니다.

 

수리는 간단한 도표 등의 자료가 주어지고 그 자료를 분석, 해석해서 문제를 푸는 형태였고 문제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다음으로 이어진 인성검사는 문제당 4개정도의 보기가 주어지고 가장 가까운 것과 가장 먼 것을 고르는 형태였습니다.

 

직무적성 시험이 모두 끝나고 한자를 보았습니다. 한자는 생각보다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저는 이공계라서 한자시험 뒤에 남아서 이공계 기초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공기초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난 터라 많이 긴장했지만 막상 문제를 접하니 생각만큼 어려운 시험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