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인적성 후기입니다.

 

서울 여의도 고등학교에서 봤구요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비도 오고 대림도 겹치고 그랬지만

 

먼저

1교시 인적성검사

이랜드그룹/GS건설과 동일한 회사의 인적성 검사였습니다.

언어와 수리는 다른 회사의 인적성보다는 여유있게 문제를 풀수 있었습니다.

2~3문제를 제외하고는 문제 풀었던것 같네요

인성이야 뭐 자기 나름대로 솔직하게 답변하는게 요령이라면 요령입니다.

 

2교시 한자시험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생각보다는 쉽게 문제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헷갈리는것들도 있긴 하지만 어제 봤던

DCAT의 한자와 비교하면 엄청 쉽게 출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고등학교 때 썻던 긴 OMR카드 사용해봤네요

 

3교시 공학기초(이공)

문제집 풀고 갔는데 문제집보다는 쉽게 나왔네요

문제집에서는 정말 공식위주로 어렵게 나오던데

우선 계산없이 감각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풀고 계산문제 풀었어요 그렇게 풀어야할것 같네요

안 풀리는 문제 잡고 있어봐야 시간 낭비니까요..

 

이렇게 현중의 인적성을 마무리 했네요

 

합격하길 정말 바랍니다...평소 가고 싶었던 회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