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유추는 한자가 없어서 그리 어려운 것 같지 않지만 시간이 부족합니다. 아마 2문제~5문제 못푸시는 분들이 많드라구요, 문제먼저 읽고 지문 읽는 등 빨리 푸는방법을 익혀야 할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은 SSAT와 유사하지만 수치를 계산하는 문제 보다는

도표를 보고 옳은 내용 또는 틀린 내용을 찾는 문제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역시 시간이 관건인것 같습니다

 

응용수리의 겨우 난이도가 생각보다 낮습니다. 어영부영 풀다보니 결국 시간은 모자랐지만 집중력 유지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입체적 사고는 종이를 접어서 구멍을 뚫고 폈을 때 어떤 모양인지 맞추는 문제, 펼쳐져 있는 6면체 전개도를 모았을 때 어떤 모양인지 찾는 문제입니다.

연습이 부족해서 그런지 못 푼 문제들도 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보기를 다 대입하지 않고 툭툭 잘라내는 방법이 주요할 것 같습니다

 

 

공간활용은 복합적으로 쌓여있는 육면체로 이루어지만 입체도형이 통과할 수 있는 구멍을 찾는 문제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문제를 하나씩 완전히 풀어야 다음문제로 넘어갔습니다. 시간 부족한건 마찬가지지만 그렇게 하는게 더 도움이 될 것 같구요

 

 

귀납추론은 가로 세로 9개의 사각형 안에 변화하는 도형들의 규칙을 찾아서 마지막 9번째 사각형에 들어갈 도형을 찾는 문제입니다. 다른 시험들을 통해 훈련이 잘 되어서인지 생각보다 수월하게 풀어나갔습니다.

 

 

도식추론은 SSAT의 도형추리와 비슷한데 도형이 아니라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글자가 나옵니다.

알파벳에 따른 규칙을 찾는 것인데 한 단계짜리 규칙을 먼저 찾고 이를 통해 나머지를 추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도형문제는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푸셔야 도움이 됩니다.

 

 

 

 

공통상식은 상식문제와 STX그룹 관련 문제가 몇 개 나옵니다.

 

이공계의 경우 STX가 기계 관련 문제가 많았습니다. 역학이나 발전기 등등..;

 

산공이다보니 대부분 모르는 문제라 스킵하면서 열문제 내외만 풀었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관리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자신있게 죽죽 풀어도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구요;

 

모르는 문제는 넘어가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붙었으니까요ㅋ

 

특히 직무관련 정보는 미리 문제집을 사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문제집만 풀고 가서그런지 괜히 찝찝하네요;;

 

그럼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