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평 : 워낙 미리 공부를 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시중에 있는 책 한 권 사서 이틀 정도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더 힘든 시험이었습니다. 어차피 다 풀지는 못하는 게 scct지만 미리미리 공부를 좀 해 놓는다면

     훨씬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결시생이 저희 반에 10명 가량 있었습니다. 이번에 인적성이 겹치는

     날이라 그랬었죠. 그 덕분인지 다행히 합격했습니다.

     참 ! 시간 배분은 뭐 방법 없다고 봅니다 무조건 빨리 풀려고 하셔야 합니다.

 

언어유추 : 원래 제가 언어에 강해서 그런지 2-3문제 못 풀고 나머지는 다 풀었습니다. 많이 어렵지 않아요.

                좀 약하다 싶으신 분은 문제 많이 풀어보세요 그 방법 밖에 없는 듯합니다.

 

언어추리 : 갑을관계를 많이 묻던데요 시간만 있다면 전혀 어렵지 않겠으나 역시나 촉박함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자료해석,응용계산 : 절반 겨우 풀었습니다. 처음에는 1번부터 하다가 좀 시간걸리겠다 싶은건 다 제꼈습니다. 

                             그 절반에서 정답률이 얼마나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또 원체 수리에 약해서 머리 쥐어 뜯으며 풀었습니다.

 

입체적사고 : 그나마 자신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문제집으로 계속 풀어본 것이 정답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실제 시험은 쉽지는 않았습니다.

 

공간활용 : 머리에 쥐나고 눈 돌아갈 뻔 했지만 역시나 미리 책을 통해 많이 연습했던 탓에 반 조금 넘게 풀 수 있었습니다.

 

도식추론 : 유형만 알고 가도 어느 정도 풀 수는 있습니다. 새끼 문제들을 끼고 있는 형태기 때문에 오히려 더 괜찮습니다.

 

귀납추론 : 책에서보다 조금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상식 : 말 그대로 상식이죠 평소에 신문 많이 읽으시고 STX에 대해 관심 많이 갖고 계신 분 께는 더 없이 쉬울 듯 합니다.

         저는 좀 어려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