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자는 제가 있던 고사장은 12명 옆 고사장들은 15명, 10명 정도. 결시율 40%정도 되는듯합니다.

 

언어유추/언어추리/자료해석/응용수리 시험 난이도는 고시회 문제집 보다는 높았던 것 같습니다. 1/2~2/3정도 밖에 못 풀었습니다. 난이도 자체는 SSAT와 비슷하거나 조금 어려운듯한데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펀치/전개도/귀납추론/도식추론은 저같은 경우는 전날 고시회 문제집 보고 유형 연습했던 것이 많이 도움됐습니다. 2/3~3/4정도 풀었습니다.

 

상식부분은 말이 상식이지 알고 푼건 절반도 안됐습니다. STX 홈피 보시고 기업정보 좀 공부하시고, 최신 신문기사랑, 경제 경영 용어들 정리하시면 인문계는 도움되실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행동평가검사가 많이 골치 아팠습니다. 대부분 바람직해 보이는 선택지를 제시하고 그중 자신과 가장가까운 것과 먼것 고르는 것인데 그냥 솔직하게 대답하되 자신이 지원하신 직무와 연관지어서 어떤 성향이 더 적합한지 염두해두고 답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정서평가는 전 대답의 70%가 전혀아니다를 고를정도로 야간 부정적인 문항이 많았습니다. 이것도 머 행동평가와 마찬가지로 하시면 될듯합니다. 시간은 넉넉한 편은 아니니 생각오래하시는 분들은 부족하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