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2일 SCCT 봤습니다.

 

체감난이도는 많이 어렵네요 ^^;; 시간 관리가 참 힘들었습니다.

 

언어, 수리 같은 과목들은 다른 인적성 시험들에 비해 까다롭지는 않았습니다. 시간도 그렇게 촉박한 느낌은 아니었던듯 하고요

 

그 외 추리 관련 과목들은 정말 시간이 많이 모자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언어추리.. 제가 이 부분에서 좀 약하기도 하지만.. 시간이 심하게 많이 모자라더라고요.

 

문제 설계를 애초에 다 풀 수 없게 했다고는 하지만, 합격선에 드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들 하는 말을 듣곤 하는데.. 심란해집니다 ㅎㅎ

 

그 외 전공(이공)은 난이도가 그다지 높지 않았습니다. 다른 인적성 준비하시는 중이면 충분히 여유있게 해 낼 수 있을 난이도라고 생각되네요. 상식부분도 마찬가지.. STX 각 계열사에 대한 정보를 물어보는 문제가 있던게 인상에 남네요.

 

마지막으로 중요한게, 제가 들어갔던 방에서는 감독관님이 시험중에 뭔가를 아주 열심히 체크하더라고요. 

괜히 이상한곳에서 불이익받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정말 열심히 체크하시던데. 펜 놓으랄때 맘 편하게 펜 놓읍시다 ㅎㅎ

 

응시율은 22/30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