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험장에서 다섯반 정도 시험을 봤고, 결시는 5명 정도 있었고, 다른 반도 비슷한 정도의 결시를 보였습니다.

 

적성 검사 유형이 개인적으로 싸트와 현차를 섞어논 거 같았습니다. 문제 유형이 다양하고 그만큼 시간도 부족 했습니다.

 

특히, 수리계산에서는 계산이 많이 요하는 문제였고, 공간지각 능력 같은 경우 펀치와 전개도 문제는 다른 인적성 유형과

 

비슷 했기에 어느 정도 풀었습니다. 그런데 도식화 문제가은 경우 문제가 적을 뿐더러 조건을 많이 대입 해야 풀수 있는

 

유형이어서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일반상식과 전공상식 부분에서는 지문이 짧아 그나마 싸트 유형보다는 수월했지만,

 

기본적으로 준비가 되지 않으면, 시간이 부족하기에 이것 또한 힘들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성검사 같은 경우 행동능력과 인성 검사를 나눠 보는데, 개인적으로 둘의 대답이 서로 일관성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처리를 어떻게 처리하는지와 인성에 선택한 성격이 일처리와 부합하는지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