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언어영역은 역시 20문제 중에 시간이 12분이라 많이 볼려고 노력했지만 절반 조금더 푼거 같아요..언어영역이 약한지라 어려웠어요.

자료 해석이랑 응용계산도 역시 시간이 많이 모자랐어요.. 저는 절반 정도 푼거 같네요.. 그것도 맞는지도 모르겠고...

공간활용, 도형 추론은 문제를 사전에 풀어 봐서 당황하지 않고 봤지만 역시 시간이 너무 모자랐어요.

상식부분은 그나마 제일 많이 풀었던 영역인것 같네요... 사전에 기업에 대해 알아보고 간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전체적으로 시간이 너무 부족했어요. 하지만 응시율이 그리 높지는 않았다고 그러네요.. 저희 반도 29명중에 8명 미응시 했더라구요. 시험장 분위기는 그런대로 차분하고 조용했습니다. 감독관도 여성 한 분이 들어오셔서 총관리 했고요.

작은 희망이나마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