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언어이해력-

쉽지 않았습니다... 많이 긴장했기 때문일까요? ㅠ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봤고 몇 문제는 못 풀었습니다.

-언어추리력-

원래 좀 자신 있던 부분인데 언어이해력 결과가 신경 쓰였던 탓인지 역시 그냥 무난하게 봤습니다.

-수리자료해석-

역시 시간이 문제... 계산기가 없는 점은 다른 회사 인적성보다 낫네요. 계산기쓰면 오히려 버벅대서;;

-수리응용-

제일 자신있는 부분이었고 괜찮게 푼 것 같습니다.

 

<2교시>

-입체적사고-

펀치부터 쭉 풀었습니다. 펀치 문제는 수월하게 출제되었던 것 같습니다. 전개도 문제는 역시 복잡한 문제가 여럿 있었습니다.

-공간적활용-

의외로 1번이 어렵더군요;; 뒤로 갈수록 쉽게 풀렸습니다. 쿨하게 뒤로 갔으면 더 많은 문제를 풀었을텐데요... 인적성은 다 맞히려고 덤비면 안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귀납추론-

그냥 무난하게 출제된 것 같습니다. 문제집보다 특별히 어렵다거나 쉽거나 하진 않은 듯... 풀긴 거의 다 풀었던 것 같네요.
-도식추론-

긴장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두번째 규칙빼곤 다 찾았습니다. 4문제 정도 못 푼거죠?

-공통상식-

시간은 남아돌았습니다. 무슨뜻인지 아시죠?

모르는 건 그냥 남겨두었어야 했을까요...

-전공상식-

최선을 다해서 풀었습니다. -_-;

 

<3교시>

-행동평가-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 이런거에 억지로 맞추려고 하는 사람은 아닌데, 뭔가 꼬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나를 보여주자고 했는데 일관성있게 체크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정서평가-

행동평가 후에 바로 정서평가를 하면서 피폐해지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일관성있는 나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자고 열심히 보긴 했는데...

 

 

 

인적성을 보다보니 좀 감이 생기긴 했는데 그래도 풀지 못한 문제가 많이 생기면 불안한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오늘 상무님 메일도 왔던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취뽀에 성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