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날 대림인적성치고 멘탈이 붕괴되었습니다.

  인적성을 준비해서 하반기 다시 노려볼까? 하는 멍청한에서 가지 말까 고민을 하다가 

  기적이라도 바라는 마음에서 결국은 scct에 응시를 했습니다. 

 공대생이지만 수리가 워낙 약한 터라 (저같은사람 있을까요?) 수리는 자포자기 했고

 다른문제들 또한 어렵게 풀었던거 같아요.

 만약에 붙는다면 저에게 꾸준히 메일을 보내주신 신상진 상무님께 큰절한번 하고싶네요

 

 평송에 머리가 좋은 친구들이나 인적성 많이 보러 다닌녀석들이 '하루전날 유형만 파악하고 가'라는 말이 성립되지,

 저와같은 돌머리들은 진짜 피나는 노력 해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