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STX 엔진냈다가 올해 메탈로 냈더니 붙었어요..

 

   한화랑 고민하다가 STX갔습니다.

 

   STX 인적성은 다들 어렵다고 해서 책 그냥 버스타고 가는길에 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대박이더군요..

 

   전 남들보다 좀 못푼거 같아요~

  

   수리는 6개인가..;; ㅡ,.ㅡ...암튼 수리가 약해서 어려웠고..

 

   공간추리도.. 첫 번째 종이접어서 구멍뚫는거 그거 어렵드라고요..

 

   뒤에 블록 통과하는거는 고딩때 하던거라 18개 풀었고요..

 

  나머진 망한거 같습니다..

 

  과락만 없다면 저도 결시율을 믿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