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40분 부터 중앙통제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대략 한반에 30명 중에서 10명정도 불참한 것으로 보이고요,

 다들 크게 긴장은 안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난이도는 시중 문제집 보다 훨씬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시간 역시 12-15분이 아닌 대부분 10분에 한 과목으로 풀어야 했고요.

 

 상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고 난이도도 높아서 다 푼 과목은 없었습니다.

 제가 답안지를 걷어서 제 줄 분들 답안지를 볼 수 있었는데,

 역시나 다 푸신 분들은 없었네요.

 

 한 권의 문제집을 정독하기 보다는 여러권의 문제집을 사셔서 푸시면서

 많은 문제를 접해 보시는게 효과적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