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에듀스가 진리라고 하여 3일동안 책한권만 죽어라 팠습니다.

 

근데 에듀스에 나온 것보다는 훨씬 난이도가 어렵더군요

 

일단 언어영역에서 언어유추는 비슷한 수준으로 나왔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언어 추리 부분에서 명제는 거의 나오지 않고 시간 잡아먹는 언어추론만 디따 나오더군요..

반풀고 맨붕..

 

다음으로 수리부분 응용수리야 언제나 시간 부족이지만 에듀스에 나왔던 문제들보단 조금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다만 자료해석에서 계산하는 것보다 주로 이해하는 문제가 많이 나와 답 찾는데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공간문제는 대부분들 다들 푸셨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개도가 에듀스 문제보다 훨씬 복잡하고 보기 또한 일정 패턴이 아니라

복잡한 패턴이어서 펀칭만 열심히 풀었는데 끝나더군요. 구멍 통과하는 거는 에듀스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추론 문제도 연습한다면 충분히 많이 푸셨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머리 회전이 느려서인지 긴장해서인지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다만 에듀스와 비슷한 수준이었던것 같습니다.

 

상식은 타 인적성에 비해서 쉽지만 좀 엉뚱한 문제가 많이 나온거 같습니다. 기억나는것은 에듀스에 STX관련 자료는 옛날꺼라 홈페이지 가셔서 다시 한번 보고 가시는게 낳을 것 같구요. 제가 왠지 시험보기전에 STX 협력사 정책을 뭐라고 부르는지 나올꺼 같아서 찾아보고 대충 동반성장 이러고 외우고 같는데..문제 나와 좋아했더니 보기는 홈페이지에서 제가 못찾은건지 안나온건지 여러가지가 나오더군요..제 상식은 그렇게 ....STX배를 타고 저멀리 태평양을 건넌거 같습니다.

 

이상의 후기입니다. 이런데 처음 남겨봐서 주저리주저리 써보고 제가 본게 에듀스책뿐이 없어서 비교는 에듀스로만 했습니다. 헌데 좀더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가신분이라면 더 유용하게 푸실꺼 같습니다. 인생은 언제나 복불복이니까요

 

결시율이 높아서 기대해보라 하지만..마음을 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