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 언어영역

박문각 책에는 언어영역 시간이 25분이었는데 실제 DCAT시험에서는 30분이 제한시간이었습니다. 공짜로 5분 더 얻은 느낌이라 시간이 덜 부족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문제 풀다보니 시간 모자라서 6~7문제 줄세웠습니다ㅠ 언어추리에서 시간 잡아먹다 뒤에서부터 풀었습니다. 난이도는 문제집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2교시 : 수리영역

역시 제한시간은 30분입니다. 수리영역도 풀다 모르는것 바로바로 제끼는 형식으로 넘어가고 대여섯개 못푼건 그냥 한번호로 쭉 밀었습니다.

 

3교시 : 기계이해

그나마 이 파트가 괜찮았습니다. 18분 제한시간에 40문젠데 깊이 생각안하고 맞겠다 싶은거 그냥 찍고 넘어가는 형식으로 끝까지 풀었습니다. 너무 생각없이 보고 지나갔는지 시간이 몇분 남았어요ㅋ

 

4교시 : 공간지각

기본적으로 전개도 형식의 육면체를 90도 180도 270도 돌리는 문제였습니다. 문제지에 체크를 할 수 없다 그래서 정말 눈으로만 보고 풀었습니다. 다 풀진 못했고 역시 몇개 남은거는 줄세웠습니다.

 

5교시 : 인성

인성때쯤 되니까 슬슬 멘탈이 힘들어져서 이제 얼른 시험이 끝나기만 바랐습니다. 어떻게 풀었는지도 모르겠네요

 

6교시 : 한자

20분만에 상공회의소 한자문제 60문제를 풀어야됩니다. 처음에는 20분만에 60문제를 어떻게 푸나 걱정했었는데 그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었네요 모르는 게 많으니 20분도 깁니다 걍 다찍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문제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것 같고 역시 관건은 시간 분배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