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원래 이부분이 약한편이라 기대는 안했지만, 역시나 어려운편이였습니다.

1/3은 찍은거같습니다.

수리: 가장자신잇는 부분이라 알고리즘 몇문제빼고는 다풀었습니다.

기계: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지만 몇개 헷갈리는게 있었습니다. 문제집 2권풀고간게 효과있던거 같습니다.

공간: 다른분들은 쉬웠다고했는데, 이쪽부분을 의외로 준비를 안해서 초반에 조금 얼타다가 시작했습니다.

준비하면서 센스만 익히면 풀만할거같습니다.

인적성 6개회사를 보고왔는데 가장어려웠던거 같습니다. 두산은 이쪽나름으로 준비하면 좋은 결과있을수있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