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영역

저는 언어추리의 경우의 수를 따져야되는 문제들이 나오면 너무 약해서 오히려 독해문제부터 풀었습니다. 독해문제부터 푸는데 저는 시대고시회 책을 봤는데 시대고시회 책보다 훨씬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지문도 길었습니다. 풀다보니 이거는 다풀수 있는 문제유형이 아니라 변별력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고 최대한 많이 풀 수록 점수를 많이 받는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가 강한부분부터 풀고 약한부분을 푸는게 도움이 될듯합니다. 10개이상 찍었습니다.ㅜ

 

수리영역

저는 당연히 수추리와 응용수리영역이 나올 줄 알고 자료해석보다는 그게 수월해서 그쪽을 푼다고 넘기려하니 알고리즘이 있었습니다. 알고리즘도 어느정도 풀면 수추리와 비슷했는데, 알고리즘 유형을 한번도 본적이없어서 완전 노가다로만 풀었습니다. 두산이 유형이 계속바껴서 다음 공채에도 알고리즘을 낼 지 모르겠지만 알고리즘은 일정규칙에 의해 증가되는 수추리처럼 푸는 방법을 익혀야할거같습니다. 반 가까이 찍었습니다.ㅜ

 

기계이해

기계이해는 에듀스, 시대고시회 책 두개를 한 2번정도 반복하면서 이론과 같이 봤습니다. 거의 맞아들어가는 문제도 많았고 상식선에서 풀수 있는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아예모르는 문제들도 많았습니다.

기존의 문제집유형을 보고 준비하시면 무리없으실 듯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모르면 바로바로 찍고 넘어가서 시간내에 한번씩 다볼 수 있었습니다.

 

공간지각능력

공간지각은 기존의 원판, 큐브, 물통 을 연습했는데 역시나 연습했던 유형말고 새로운 유형이 나왔습니다. 정 6면체 전개도를 조립해 x,y축 기준 90 180 270도 등을 회전했을때 옆면, 윗면 등은 어떤 모양이냐 이런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원판, 큐브, 물통과 난이도는 비슷했다고 봅니다. 시간내에 다 볼 수 있었습니다.

 

인성, 정서역량

솔직하게 풀었습니다. 멀고 가까운거를 찍는 유형의 인성검사가 많은데 저는 어떤식의 모습으로 찍겠다는 걸 염두해두고 있었기 때문에 빠른시간내에 풀수 있었습니다.

 

한자

저는 한자를 하나도 몰라서 뒷부분에 한자몰라도 음으로만 풀수있는 문제, 사자성어 문제만 끄적끄적하곤 전부 찍었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