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유창성부터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고사성어는 어려웠어요. 찍기에도 아쉽고 풀기에 오래걸리는 애매한 문제가 많아서 발목을 잡습니다.
언어논리성은 언어추리 손도 못대고 독해만 풀기로 맘먹었는데 그것조차 어려웠습니다. 낱말퍼즐 맞추기는 시간이 부족해 패스.

대화나개요 문제는 안나왔어요.  

수리영역은 자료분석에도 계산문제가 많습니다. 시간이 당연히 모자랄거라 생각했지만 더 충격적이었어요.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문제도 많고 그래프나 표 자료도 세개까지 분석하고 문제를 풀어야 해요. 머리가 멍합니다.
특히나 응용계산 연습을 하고 갔는데 이번엔 알고리즘같은 행렬이 나와서 난감.... 이해하기도 어려웠어요.
인성검사는 마킹하는것부터 헷갈려서 계산하여 풀겠다는 것은 너무 큰 꿈입니다. 솔직하게 풀지않으면 말리기 딱 좋게 구성되어 있어요...ㅠㅠ; 시간이 모자를 정도였어요 저는...
한자는 정말 말그대로 모르겠고,,, 아는 것 빼고는 다 찍었습니다.
4시간에 걸친 정말 체력싸움입니다. ㅠㅠ 멘탈이 이체하는 현상이 벌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