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21문제 풀고(중간에 넘어간 문제도..) 5분 남았다길래 다급하게 뒤쪽 다 찍었는데 한 2분 전에 보니까

문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 40문제가 아니고 30문제 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10문제 찍은거 지우고

 

수리는......... 괜히 알고리즘부터 풀었어요 ㅠㅠ 멘붕....

오히려 자료해석문제쪽을 먼저 풀걸 하는 후회가....

알고리즘에서 시간 다 보내고 대부분 다 찍음

 

기계이해는 그냥 풀만했던거 같애요. 아마 한 5개정도 빼고는 다 푼거같음

 

공간추리는 면 회전에 따라서 모양 달라지는 문제는 일단 패스하고 모양 일정한애들로만 일단 다 풀었던거 같아요.

걔네들은 생각보다 쉬웠음. (물론 모양 달라지는 애들은 머리 굴리기 쫌 힘들어서 걍 패스...)

 

인성은 최대한 솔직하게 하려고 했어요ㅎ

감독관께서도 '그냥 화나면 화난다고, 짜증나면 짜증난다고 하세요~' 이러시길래....

 

한자는 반은 풀고 반은 찍었네요...ㅋ

 

 

에효. 합격했으면 좋겠는데 ㅠㅠㅠㅠ 결과는 나와봐야 아는거겠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