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준비 관련 해서 졸업예정증명서가 아닌 성적증명서 요구한다는 점.

초시계 사용 금지 - 시계 차고 있어야 허용

볼펜 사용 금지 - 컴퓨터용 사인펜만 가능. 수정테이프는 개인소지

전반적으로 에듀스 문제집 유형과 비슷하였습니다.

언어논리는 16문제 정도 풀었고 답안 확실성이 높지는 않았습니다.

문제 풀 때 눈에 들어오는 답안 위주로 넣어보는 식으로 푸는 것이 유리할 듯합니다.

공간지각 영역은 다 풀었습니다. 쉬웠던 편인것 같고 SSAT 준비만 철저히 했으면

유형만 익힌다면 다 맞을 듯합니다.

응용계산 영역은 농도 / 거시속 / 금액증감 / 확률 등 영역별 학습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영역 공부를 소홀히 해서 10문제 정도 푼 것 같습니다.

언어추리는 13문제 정도 풀었고, 저한텐 어렵게 느껴졌으나 다른 분들은 쉽게 푸는 것 같았습니다 ㅠ

판단력은 처음 관계찾기만 어려웠지 나머지는 쉬웠고, 16문제 가량 풀었네요;;

수추리는 모의고사 때 10문제 맞았는데 실제 시험장에선 18문제 풀었습니다.

특히 이 영역은 에듀스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준비하는 데 수월했습니다.

상황판단능력은 거의 못풀고 gg... 창의력도 개당 8개정도씩만 끄적인듯 하네요

감독관이 수추리부분 4문제 풀고 붙었다는 소리를 하였으나.. 과연 진실인지는 모르겟네요

종합적으로 판단한다니까 한 영역 못봤다고 멘붕 당하지 말고 끝까지 버티는게 관건인 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겟네요^^

 

수추리 부분에서 10자리랑 일의자리 수 바꿔서 1빼는 문제도 나왔고, 반대로 1더하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언어추리는 고전적인 원형배치문제가 출제되었고, X이면 Y이다 / ~Y이면 Z다 이런 식의 논리구조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창의력 문제는 남자가 몸만한 모래시계를 학교 운동장에서 들고 있는 사진과 가운데 여자와 양 옆 남자가 시무룩한 표정으로 쇼핑백을 한가득 들고 수풀위를 걷는 사진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