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체으로 시중에 인적성 책과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이전에 후기를 통해 인적성 책보다 어렵게 나왔다는 글을 많이 봐왔었는데

    이 번에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고, 평이 했던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취약한 언어추리를 제외하고는 14문제 이상 씩은 풀었습니다.

    하지만 상황판단을 모두 풀지 못해서 아쉽기는 합니다.

 

    전체적인 정답률인 시간에 쫓겨서 확실하게는 모르겠고요.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은 마킹시간을 제외하고 타이트하게

    시간을 체크하면서 문제를 푸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