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에듀스책 보고 공부했는데 유형때문에 고민한것은 없었습니다. 책이랑 동일하더라구요

 

언어논리: 많이 어려웠어요 이공쪽이라서 그런지 역시 언어는 많이 어려웠습니다. 이건 머 연습한다고 되는게 아닌듯 ㅠ

 

공간지각: 에듀스책이랑 거의 100% 비슷하네요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언어유추: 답이 두개같은 문제가 많더라구요 ㅠ 에듀스 책보다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응용계산: 책이랑 비슷한 수준? 하지만 시간이 모잘라서 5문제정도 못풀었네요...

 

언어추리: 이건 그리 어렵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막 완전 어려운거 물어 보는건 없었구 책보다 약~~~간 어려운 수준

 

판단력: 아 이거 어렵더라구요... 전 초반에 두 문장간의 관계파악하는게 너무 자신없었는데 책보다는 약간 쉬웠던거 같구 중간에 지문건너띄구 마지막 서식부터 풀었습니다. 

 

수추리: 에듀스랑 법칙이 아예 똑같은 문제도 있고 해서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상황판단능력: 전이거 너무 어렵더라구요.. 반도 뭇풀었는데 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다른분들은 다푼분들도 계신거 같던데... ㅠ

 

창의력 : 이건 현차보다는 구체적인 상황을 주기 때문에 현차보다는 쉬웠습니다. 이건 답이 있나 싶기도 하고 ㅋㅋ

 

지금까지 인적성 긴장한 적이 없는데 회사가 회사이다보니 좀 긴장이 되더라구요.. 주변에도 다들 쟁쟁한 분들만 앉아 있는것 같아서... 현차랑 비슷한수준? 싸트보다는 어려운 수준? 엘지보다는 쉬운수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