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010년 한화무역합격 후, 2년만에 보는 한화 인적성이네요.

많이도 바뀌었네요..ㅋㅋ

일단, 한화 돈이 많은 것 같습니다.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썼네요...

간략히 쓰자면,

참고로 얼마전 롯데를 봤었는데 롯데와 비교했을 때는 확실히 난이도가 있습니다.

뭐 저야, 이미 다른 회사를 붙어서 그냥 참가한다는 생각으로 가느라 공부를 많이 안해서 그런지

준비안하면 낭패다 싶었습니다. 뭐 인적성이 원래 다 그런 거지만.

준비하실 때, 언어부문에 특히 신경쓰셔야 되고, 언어논리부분이 비중이 높습니다. 오류나열한 뒤에, 그것에 맞는 예찾기 문제가 다수 출제되고, 맞춤법도 다수 출제되는데 평소에 유심히 안보면 좀 고민 됩니다. 그런 문제에서 시간 절약하고 다른 문제 풀는 식으로 진행해야 할 것으로 보이므로 맞춤법 같은 거 공부 해두심이.....

인성부분은  88문제인데 참 지루하대요....대부분 이게 중요하다곤 하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