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고 오전에서 봤습니다. 담배 한대 피려고 했는데 일정 시간 지나니깐 아예 건물에서 못 나가게 하더라고요,

 

CJ는 빨리 푸는 것보다 정확히 푸는 것이 좋다고 하여 정확히 풀었습니다.

 

SSAT 경우에는 정확하기 보다 시간 내에 다 풀자는 전략으로 했었고, 모르는 건 뒤도 안 돌아보고 찍고 갔었다면,

 

CJ는 모르는 문제는 찍었다가 다시 스티커 붙이고 비워뒀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일정 문제 이상 풀어야 한대서 뜸들이지는 않았고 딱 80문제 풀었습니다.

 

공부는 특별히 하지는 않았었고, 서점가서 문제유형 한번만 보고 갔습니다.(유형에 있던 소금물, 거속시 문제는 없었던 걸로 기억해요)

 

아, 친구 문제집 조금 복사해서 30~40페이지 정도 어려운 유형으로만 풀어봤었는데 실제로는 그보다 쉬웠습니다.

 

사설 문제집 경우에 도형 보면 그 도형 조각 숫자가 달라서 찾는 경우가 있었는데 실제로는 전혀 그런 문제는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