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열이고 동국대에서 시험봤습니다

제가 들어간 반에는 결시생이 열명 좀 넘게 있었습니다.

 

1. 지각정확성

어렵진 않았고 글자 찾다가 급 멈칫하고 시간끌게되는 바람에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자신있는것 먼저 빨리 넘어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2. 언어유추력 

문제는 어렵지 않았고 다 풀었습니다. 긴장하다보니 괜한게 헷갈려서 시간 잡아 먹었던것 같습니다.

역시나 모르면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3. 언어추리력

거의 다 풀었지만 풀면서도 맞는 답인지 아닌지 몰라서 정확도는 모르겠습니다. 

 

4. 공간지각력

전개도 문제가 대부분이고 반 좀 넘게 풀었습니다

 

5. 판단력

거의 다 풀었던것 같습니다

짧은 지문, 주제 지문 위주로 푸는것이 중요한듯 합니다.

 

6. 응용계산력

이 영역 때문에 떨어질 것같은..

어렵지 않은데 계산한 답이 보기에 없어서 당황하기 시작하면서 말렸습니다.

절반 조금 넘게 푼것 같네요

 

7. 상황판단

최상의 답을 고르는 것이어서 약간의 답이 정해져 있는 편이라 최상, 최악 두가지 고르는 것보다는 쉬웠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모자라서 절반정도 풀었어요

 

8. 수리추리력

역시 시간이 모자라서 뒤에 몇개 못풀었어요

 

9. 창의력

통나무에 손잡이 두개가 꽂혀있는것 같은 그림이었습니다.

통째로 사용되는 용도를 생각하기가 어려워 그림을 잘라서 부분별로 생각해나갔습니다.

서른개 정도 적었습니다.

 

10. 인성검사

고치지 말고 빠르게 풀라고 감독관이 계속 말씀하셨고,

따로 이름을 적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