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20분에 진짜로 교문 문을 닫습니다.

 

1교시 - 언어

지문도 너무 길고 너무 시간이 모자랐던 듯

추리문제는 2번으로 모두 찍었어요

 

2교시 - 수리

이것도 자료해석만 풀고 나머지 다 찍었네요

자료해석은 문제집보다 훨씬 쉬웠는데 왜그리 시간이 모자랐는지

1,2교시 연달아 1/3도 못푸니 멘붕상태

 

3교시 - 기계이해

문제집보다 쉽진 않았지만 시간 내 충분히 풀었고

1,2교시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쉽다는 느낌

 

4교시 - 공간지각

전개도가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새로운 유형이 나왔네요

지금까지 나온 전개도, 물통, 큐브, 원판 돌리기 합쳐서 제일 수월한 듯

 

인성 

배가 너무 고팠어요 그냥 그생각뿐 ㅠㅠ

솔직하게 한다고 했는데 하면서도 평소 생각지 못한 문항이 나오면 내 인성이 나도 모르겠어서 ㅎㅎ

예를 들어 결정을 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 이런 게 나오면 옷을 산다거나 무언가 여러가지 대안중 하나를 선택하는 데는 결정이 빠르지만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하려는 결정은 많이 망설이고 그런거요

 

한자

ㅇ ㅏ..마음을 비웠습니다. 이 때 그냥 배고프다는 생각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