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 2과목

 

사자성어를 많이 물어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전혀 준비를 안하고 가서 문제 수가 처음에 40문제 인줄 알았습니다. 답안지가 40번까지 나와있어서요. 그런데 30번까지 더군요.ㅠㅠ 으...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20번대부터 엄청 찍었는데 30번넘기니까 문제가 끝났다는;; 그래서 찍은 것 다시 풀고... 각 과목별로 4-5 문제씩은 못푼 것 같습니다.

 

2. 수학 1과목

 

자료해석은 무난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리즘은... 고등학교 때 많이 풀어봤던 기억만 나고... (졸업한지 10년 됐습니다.ㅠㅠ) 공식안쓰고 노가다로 수열구해서 푸니까 제대로 푼건 3-4문제 정도. 나머지는 줄세웠습니다.ㅠ

 

3. 정서평가

 

10가지 감정에서 가장 먼 것과 가장 가까운 것 고르는 유형이었는데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 거의 맞춰서 풀었습니다.

 

5. 인성검사

 

5단계로 등급을 나누고 같은 등급 중에서도 가까운 것과 먼것을 나누어야 하는 유형이었습니다. 역시나 시간거의 맞춰서 풀었습니다.

 

6. 한자시험

 

10문제 정도는 확실히 풀고 5문제 정도는 반의 확신을 갖고 15문제는 그냥 찍었습니다.ㅠ 

 

시험은 시간이 부족하고 인성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이래저래 힘든 인적성이었습니다.

 

기억나는 문제

 

1. 언어

 

다음중 뜻이 다른 하나는?? 강구연월, 함포고복, 고복격양, 태평성대 (   )  괄호안의 것이 답

 

2. 수학

 

자료해석 : 옳지 않은 것은?? %와 %p를 구분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3. 한자

 

작은 것을 달성하려다 큰 것을 잃는 다는 의미의 고사성어는? 답 : 교각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