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업 적성검사보다 확실히 어려웠던거 같아요. 

언어랑 수리는 꽤 못풀었고 찍을 시간도 없어서 그냥 푼것만 냈어요ㅠㅠ

기계이해는 난이도가 쉬워서 시간이 남게풀었고(상경계쪽분들에게 좀 어려울듯)

공간이해는 작년 기출문제처럼 전개도쪽 문제가 나왔는데

주어진 전개도를 정육면체로 만든다음 이리저리 돌려서 정면이나 우측면에 무슨 모양이 있는지 

물어보는 문제였습니다. 

2/3는 상하좌우상관없는 모양이 나와서 그냥 위치만 알아보면 됐고

1/3는 모양에 좌우나 상하가 특별히 있어서 위치랑 모양도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야했습니다.

전 알아야하는 면에서 거꾸로 돌려서 원래 면을 유추하는 식으로 풀어서 그런지 금방 풀었어요.

모양도 변하는 거는 그냥 처음부터 어딨는지 돌려서 풀었습니다.

인성이 생각보다 시간이 빡빡하니 생각나는대로 푸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한자는 역시 거의 찍었습니다. 그래도 가끔 아는 한자나 앞뒤 문장같은걸로 유추할수 있는 글자들도 나오니

신경써서 읽어보고 푸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