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산중학교 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언어: 언어가 제일 시간이 부족 했습니다. OMR카드 보고 문제수를 착각해서 미친 듯이 찍고 보니 카드에 문제수가 30개 보다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리: 수리도 알고리즘 풀려고 하니 시험 5분 남았다고 하네요.

기계이해: 이공계라면 잘할 것 같습니다. 종료직전에 5,6문제 찍었습니다.

공간: 공간은 처음 예제 문제를 볼 때 빨리 파악하면 쉬울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180도(90+90)만 이해한다면 대게 무난하게 풀 수 있었던 걸로 생각이듭니다.

적성, 인성: 적성을 느긋하게 풀다가 시간 부족해서 마지막에 정신없이 풀었습니다. 땀이……. 그 후 인성……. 또 부족할 줄 알고 LTE의 속도로 체크 했는데 시간남아서 확인하니 뒤죽박죽이었습니다.……. 저는 적성은 시간부족 인성은 느긋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인성할 때 다 하고 자는 분 많았습니다.

한자: 역시 한자는 푼다고 풀었지만 다 찍은 것 같네요 ㅎㅎ

 

모두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