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20분부터

 

언어 : 30분

 

수리 : 30분

 

기계이해 : 18분

 

도형추리 : 22분

 

10분 휴식

 

적서역량 : 20~30분

 

인성 : 50분

 

한자 : 20분

 

 

 

이렇게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이 너무 어려워서 많이 못풀었네요..ㅜ 그래도 최선을 다했기에.. 좋은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언어는 크게 유형이 바뀐게 없었구요...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리구 수리는 문제 유형이 바뀌었어요. 기존 책에서는 응용수리가 있었지만 이제는 플로우차트로 결과값을 도출해내는 방식의 문제였어요.... 시간이 부족하고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기계이해는 뭐 할만했구요....

도형추리는 새 유형이였지만 나중에 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나서 막 풀기 시작해서 겨우 시간맞춰 풀었습니다.

맞는지 안맞는지는 모르겠고요..ㅋㅋㅋㅋ
그리고 정서, 인성, 한자를 치고나면 7시 10분정도 되었습니다.


아 DCAT...멘붕 당했는데....ㅜㅜ

좋은 결과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