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유창성

 

 언어유창성은 타 인적성검사와 크게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사자성어나 한자어휘가 타 시험에 비하여 어려웠다고 생각이 듭니다. 언어유창성은 20분이므로 빨리빨리 푸는 연습을 하였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2. 언어논리

 

 사실 여기서부터 멘붕이 왔습니다. 언어추리가 약 11문항정도 출제가 되었는데 여기에 집중하다보니 뒤에 장문의 독해부분에서 약 3문제정도 찍었습니다... 역시 시간안배가 핵심인거 같습니다

 

3. 자료해석?(제목을 잘 모르겠네요)

 

 멘붕의 연속입니다. 앞에서 자료해석에 초집중한 나머지(-_-) 뒤에 알고리즘 문제는 두개풀고 다찍었습니다.. 알고리즘으로 도배를 시켜버릴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4, 인적성

 

 인적성은 답이 없는 문제기 때문에 자기 소신껏 푸시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괜히 신경쓴다고 쓰다가 일관성을 해치는 행동은 안 하는게 좋은거 같네요

 

5. 한자

 

 공인 2급이 있는데도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항간에는 한자 별로 반영 안된다는 소문도 있긴 헀는데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풀고 나왔네요

 

 

이상 가장 중요한건 시간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