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언어는 추리보다 뒷부분이 쉬울줄 알고 풀었으나 어려워서 멘붕 절반 조금넘게 풀은 듯해요

 

수리: 뒷부분은 간단한 계산문제 나올 줄 알고 뒷부분을 봤으나 왠 알고리즘이 나와주시고 3문제 정도 푸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다시 앞부분으로 와서 자료해석풀다보니 시간 다 지나서 뒤에는 줄세움 

 

기계: 확실히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빠르게 뒤에 5문제정도 남겨두고 품 ( 푼게 맞았다는 확신은 없음)

 

공간: 신유형의 연속;; 황당했음... 앞으로 DCAT 준비하는 분들은 공간은 준비 할 필요가 없을 듯. 문제를 만들어 내는 두산인재개발원 직원들에게 경의를 표함